사실 Transmissions: Element 120을 모두 플레이한 후 게임을 삭제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아직 못다 한 도전과제 때문에 게임을 한 번 더 플레이하게 되었다. 현재 미달성 도전과제는 총 네 가지가 있다. Scholar : 저널 4개 모두 찾기 Catch …
이상하다. 분명 아주 옛날에 이 게임을 플레이한 후 사진을 블로그에 올렸던 것 같은데… 내가 그 글을 지운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데자뷔인지 잘 모르겠다. 아무튼, 아주 옛날에 했던 이 게임을 지금 또다시 플레이하는 이유는 정말 별것 없다. 할 게임이 없어서. 평소 하 …
원래 계획은 '달의하루'님과 단둘이서 필드를 돌아다니며 몹도 잡고 광질도 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파티에 두 명이 추가되었다. 오히려 좋아. 누군가 "4종려 파티 가볼래요?"라고 말하자, 다들 말없이 종려를 꺼내 들었다. 뭐요? 관홍의 창? 내가 5성 무기를 뽑을 …
할 것이 없다. 정확히는 레진을 다 쓰고 할 것이 없다. 원래 원신이 그런 게임인 건 맞지만, 그래도 너무 할 게 없다. 결국 '나중에 아껴먹어야지'라고 생각했던, 필드의 상자나 기믹 등을 노리게 되었다. 탐사도 100%를 향해서 말이다. 크라운 마운틴은 대체 뭘 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람 포인트 보충수업부를 '악당에 바보 조합'이라며 놀리다가 정작 본인이 그 보충수업부에 들어가 된 코하루. 본인 말 그대로 '수치심을 못 견디고" 죽고 싶어 하는 모습이 아주 꼬시다. 코하루 이 …
나는… 쿨럭… 승리했다… 아니 이런 미친, 트럭을 두 번이나 들이부었는데 둘 다 명함 뜬 거 실화냐? 그마저도 첫 트럭 때 안 나와서 순간 재작년 클레 픽업 때가 보이는 듯했다. 만약 두 번째 트럭 때 안 나왔으면 그대로 원신 접을 뻔했다. 일단 남은 동안 종려에 남 …
이야기하면 좀 길어지긴 하는데, 별수 있나. 처음부터 이야기해야 상황을 이해할 수 있으니. 예전에 리눅스를 건드렸다가 크게 화를 입은 적이 있었다. 그때 이후로 리눅스는 절대로 컴퓨터에 설치하지 않기로 다짐했지만, 이번에는 정말 다른 수가 없었다. 정말로. 어디부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