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루 만에 이 말을 다시 하게 될 줄이야. 누구나 다 그럴싸한 가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풀천장을 한두 번 맛보기 전까지는. 어제까지는 수영복 하스미와 수영복 세이아 픽업 기간이었고, 오늘부터는 수영복 나기사와 수영복 미카 페스 픽업 기간이다. 와! 확률이 두 배 …
누구나 다 그럴싸한 가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풀천장을 한 번 맛보기 전까지는. 곧 있을 4.5주년 페스 직전, '여름 하늘의 프로미스" 이벤트와 더불어 수영복 세이아와 수영복 하스미 픽업이 시작되었다. 수영복 티파티 셋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뽑아야 하는 필수 캐 …
젠니를 뽑은 건 좋은데, 전용 무기인 '불빛의 심판'은 뽑지 못했다. 젠니에게 전용 무기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다음 젠니 복각 때까지 기다려 전용 무기를 뽑는 수밖에 없다. 사실 이렇게 될 것이란 것 정도는 이미 대충 예상하고 있었다. 원하는 캐릭터를 뽑기 위해선 …
내가 알기로 카르티시아를 주력으로 쓰면서 이론상 DPS가 제일 높은 파티 구성은 [카르티시아, 샤콘, 방랑자(기류)]이다. 풍식 부여 수단이 극히 한정된 카르티시아는 조합 시너지 없이 단독으로 쓸 경우 DPS가 상당히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풍식을 부여할 수 있는 샤 …
드디어 그날이 찾아오고야 말았다. 철도가키 픽업이… 블루 아카이브 픽업에서 최악의 상황을 꼽는다면 두말할 것도 없이 "200 연차를 돌렸는데도 픽업 캐릭터를 얻지 못한 상황"이다. 200 모집 포인트로 픽업 캐릭터를 교환하는 것만큼 속 쓰린 게 없지. 그렇기에, 픽업 …
원래 픽업 계획대로라면, 이번 드레스 아루 픽업은 그냥 넘겼어야 했다. 그래야 이번 달 말에 있을 철도가키 픽업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을 테니까. 지금 갖고 있는 청휘석이 약 46,000개니까, 2,000개만 더 모으면 철도가키 픽업을 안정적으로 돌릴 수 있다. 하지 …
이번 이벤트, [팬데믹 해저드 ~기적의 팬케이크~]를 진행하다 보면 이런 장면을 맞닥트리게 된다. 아무도 없이 텅 빈 전투 결과 화면 바로 직전의 상황을 요약하자면… 편성 화면 없이 곧바로 전투가 시작된다. 전투 시작, '포효하는 거대한 팬쨩" 컷신이 재생된다. 컷신이 …
바로 직전의 세이아 픽업에서 천장을 친 터라, 이번 페스에 거는 기대가 조금 크다. 그래봤자 이미 지나간 교복 아스나 한정 픽업은 돌아오지 않겠지만… 어흑, 마이깟… 세이아 픽업과 이번 페스에 필요한 청휘석을 세이아 픽업 직전이 돼서야 겨우 모았음을 생각하면, 앞으로 …
이번 픽업은 세이아와 교복 아스나이다. 세이아는 우이 상위 호환이라는 평가를 받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반드시 뽑을 생각이다. 교복 아스나는 비록 그레고리오와 게부라 총력전에서만 쓰이는 캐릭터라고는 해도, 내게 대체재가 없기 때문에 가능한 한 얻고 싶다. 이번 픽업에서는 …
원래 카르티시아를 뽑을 생각이 전혀 없었다. 뽑을 생각이 있었다면 샤콘 픽업을 그냥 넘기지 않았겠지. 하… 하지만! 카르티시아가 조수 임무에서 너무 잘 나왔는 걸! 그래서 필수 파츠라고 해도 좋을 샤콘이 없음에도 카르티시아 픽업에 모든 걸 걸어버렸다. 별소리를 얻기 위 …
명조를 다시 설치하긴 했다. 다만 번역이 나아져서 다시 설치한 게 아니라, 1주년을 기념해 여태껏 나온 모든 캐릭터 튜닝을 모두 두 번에 나눠 복각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일단 튜닝을 대비해 열심히 별소리를 모아야 할 것 아니겠는가. 그래서 명조를 다 …
이번 픽업은 아이돌 마리와 아이돌 사쿠라코이다. 아이돌 미네는 배포 캐릭터이고. 아이돌 마리는 '코코나 Mk.2'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돌 사쿠라코는 '스페셜 캐릭터에게 치명 확률과 치명 대미지 증가 버프를 주는" 유일한 캐릭터라 뽑을 가치가 있다고 한다. 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