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탕탕은 뽑았네
그래도 탕탕은 뽑았네
원래 내가 세웠던 가챠 계획에 따르면, 이번 탕탕 헤드헌팅은 그냥 넘겨야 했다. 그야, 탕탕 다음에 나오는, 정말 귀여운 로시를 뽑아갈 수 있을 테니까. 그런데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로시의 속성이 정말 애매하게 물리/열기 ― 기본 공격, 배틀 스킬, 연계 스킬 모두 …
비관적인 미래...?
비관적인 미래...?
이상하다. 분명 내가 돌리고 있는 건 이본 픽업인데, 이본이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다른 건 그럭저럭 잘 나오는 편이다. 80 반천장에서 질베르타가 나왔고, 중간에 아델리아가 또 나왔다. 근데 이거 이본 픽업이라고! 무기고 픽업은 암담하기 그지없다. 무기고 픽업을 70 …
아니, 이건 진짜 아니지
아니, 이건 진짜 아니지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첫 특별 허가 헤드헌팅은 레바테인이었다. 그리고 난 장대하게 첫 가챠에서 풀 천장을 쳤다. 그래,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지. 액땜 거하게 했다고 생각하면 속은 좀 쓰릴지라도 넘어갈 수 있어. 아니 근데 이건 아니지! 또 천장이라고? 이건 액땜조차 …
아니, 첫 뽑기부터 천장이라고?
아니, 첫 뽑기부터 천장이라고?
하…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첫 뽑기부터 천장을 찍을 줄은 정말 몰랐다. 오픈한 날부터 매일 했으니 오늘이 9일 차인데… 오픈 기념 이벤트나 성장 가이드 이벤트 등에서 얻은 보상을 싹 다 털어 넣으니까 어찌 9일 만에 120회 뽑기가 가능은 하더라고. 하지만 그걸 이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