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렇게도 운이 없을 수가 있나…?


이틀 전, 그러니까 3월 29일, 아델리아가 나왔다. 상시 6성이 나온 게 좀 아니꼽긴 했지만, 그래도 스택에 영향 없는 보너스 10 연차에서 나온 거라 그냥 그런가 보다 했다. 보너스 10 연차는 이번 헤드헌팅 캐릭터가 나오면 좋은 거고, 안 나오면 그런가 보다 하는 거니까.
그런데 오늘 여풍이 나왔네?
그 말인즉슨…

짜잔! 닥치고 오로베릴 40,000개를 모아 오랍신다! 크아악, 젠장!
탕탕 헤드헌팅이 끝나고 로시 헤드헌팅이 시작되었건만, 로시는커녕 탕탕의 전무조차 뽑지 못하고 있다.
여풍이 나오면서 무기고 증표 2,000개를 얻었으니 그거로 탕탕 전무를 뽑으면 되는 거 아니냐고?

짜잔, 천장이네요!
대체 뭘 바랐던 걸까, 나는…
나, 너무 원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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