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픽업 캐릭터인 우이는 흔히 말하는 '인권캐", '필수캐" 취급을 받는 캐릭터이다. 반드시 뽑아야 한다는 소리다. 하지만 저번 치히로 픽업 이후 열심히 청휘석을 모았음에도 불구하고 청휘석을 고작 8,000개 정도밖에 모으지 못했다. 그래서 이러다 우이를 뽑지 못하 …
벌써 원신이 2주년을 맞이했다. 시간 참 빠르네. 작년처럼 이번에도 인포그래픽으로 플레이어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도록 해두었다. 벼락 맞기 업적은 있는지도 모르고 길 가다가 번개 맞고 '아, 이거 완전 억까 아냐?'라고 화냈는데. 내가 원신 시작한 날이 10월 29일 …
사실 노렸던 것은 바로 이전 기원에서 나온 종려를 뽑아 종려 2돌을 하는 것이었는데… 하필 감동이 나오는 바람에… 물 힐러는 바바라 6돌이 이미 있지만, 그래도 힐러는 다다익선이다. 바바라 아니면 디오나를 써야 했기 때문에 더더욱. 아무튼 기분 좋다. 사실 이번 기원 …
드디어 시로코를 얻었다! 아아, 정말 기나긴 시간이었어… 하드 임무에서 엘레프를 모아 캐릭터를 해금하는 건 정말 미친 짓이다. 호시노를 보라. 원래 호시노와 시로코 둘 다 없었는데, 호시노는 가챠에서 나온 이후로 여태껏 쏠쏠히 써먹고 있는데 반해, 시로코는 이제야 겨 …
몬드 일일 임무 중에는 고트 영감에게 목재를 조금 가져다준 후, 모나를 찾아가는 임무가 있다. 아마 이름이 『지불해야 할 건 지불하자』였던가, 『갚아야 할 건 갚자』였던가… 지금까지 매번 모나가 집에 없어서 허탕만 쳤는데, 이번에야 드디어 모나를 만났다. 뭐, 정확히는 …
오늘 정오에 수메르가 열리긴 했는데, 내가 원신을 켜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마신 임무가 아니라 맵 밝히기였다. 금사과 때도 그렇지만, 미리 맵을 밝혀서 워프 포인트를 활성화해 두면 시간 절약에 굉장한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버렸기 때문이다. 길 가다가 발견한 거상의 …
오늘도 별생각 없이 '원신 가챠 스택이나 쌓아야겠다'라는 생각으로 가챠를 돌렸다. 요이미야가 나오면 좋고, 안 나오면 다음 픽업 때 쓸 스택이 늘어나는 거니까 어찌 되었든 이득이라는 생각으로 말이다. 그런데 거짓말처럼 요이미야가 나와버렸다. 뎃? 그 와중에 신염은 기어 …
카즈하를 드디어 뽑았다. 사실 카즈하가 나온 첫날에 카즈하를 뽑을 수도 있었다. 반 천장에 가까운 상태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나가 나오네? 카즈하를 뽑고 나서 카즈하 키운다고 검귀를 수도 없이 잡았다. 약한 레진을 6개 정도 쓴 거 같은데, 나머지 약한 레진은 카즈 …
아코 픽업이 다가왔다. 이걸 위해 몇 달 동안 청휘석을 단 하나도 쓰지 않고 열심히 악착같이 모아 왔다. 그렇게 모은 24,000개의 청휘석. 가챠를 한 번 할 때 120개의 청휘석이 필요하고, 가챠 천장은 200회이다. 그러면 최소 24,000개의 청휘석을 모으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