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별자리
추억의 별자리
벌써 원신이 2주년을 맞이했다. 시간 참 빠르네. 작년처럼 이번에도 인포그래픽으로 플레이어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도록 해두었다. 벼락 맞기 업적은 있는지도 모르고 길 가다가 번개 맞고 '아, 이거 완전 억까 아냐?'라고 화냈는데. 내가 원신 시작한 날이 10월 29일 …
드디어 얻었다!
드디어 얻었다!
사실 노렸던 것은 바로 이전 기원에서 나온 종려를 뽑아 종려 2돌을 하는 것이었는데… 하필 감동이 나오는 바람에… 물 힐러는 바바라 6돌이 이미 있지만, 그래도 힐러는 다다익선이다. 바바라 아니면 디오나를 써야 했기 때문에 더더욱. 아무튼 기분 좋다. 사실 이번 기원 …
이야 이게 뜨네
이야 이게 뜨네
이야, 이런 일이 생기기도 하네? 이번 픽업 캐릭터인 치히로가 두 번이나 뜬 데다가, 없어서 조금 꼬웠던 히나도 함께 나왔다. 여태껏 수많은 가챠를 돌려보았지만, 이렇게 운이 좋은 경우는 처음 본다.
페스가 좋긴 좋네
페스가 좋긴 좋네
블루 아카이브의 첫 '페스 가챠'가 찾아왔다. '페스 가챠'가 뭔지 몰라서 찾아보았는데, '페스티벌 가챠', 즉 3성이 나올 확률이 증가한 가챠라고 하더라. 일반 픽업에서 3성이 나올 확률이 3%이고, 페스 픽업에서 3성이 나올 확률은 일반 픽업의 2배인 6%이다. …
와! 시로코!
와! 시로코!
드디어 시로코를 얻었다! 아아, 정말 기나긴 시간이었어… 하드 임무에서 엘레프를 모아 캐릭터를 해금하는 건 정말 미친 짓이다. 호시노를 보라. 원래 호시노와 시로코 둘 다 없었는데, 호시노는 가챠에서 나온 이후로 여태껏 쏠쏠히 써먹고 있는데 반해, 시로코는 이제야 겨 …
드디어 찾았다, 모나!
드디어 찾았다, 모나!
몬드 일일 임무 중에는 고트 영감에게 목재를 조금 가져다준 후, 모나를 찾아가는 임무가 있다. 아마 이름이 『지불해야 할 건 지불하자』였던가, 『갚아야 할 건 갚자』였던가… 지금까지 매번 모나가 집에 없어서 허탕만 쳤는데, 이번에야 드디어 모나를 만났다. 뭐, 정확히는 …
수메르 밝히기
수메르 밝히기
오늘 정오에 수메르가 열리긴 했는데, 내가 원신을 켜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마신 임무가 아니라 맵 밝히기였다. 금사과 때도 그렇지만, 미리 맵을 밝혀서 워프 포인트를 활성화해 두면 시간 절약에 굉장한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버렸기 때문이다. 길 가다가 발견한 거상의 …
데..뎃?
데..뎃?
오늘도 별생각 없이 '원신 가챠 스택이나 쌓아야겠다'라는 생각으로 가챠를 돌렸다. 요이미야가 나오면 좋고, 안 나오면 다음 픽업 때 쓸 스택이 늘어나는 거니까 어찌 되었든 이득이라는 생각으로 말이다. 그런데 거짓말처럼 요이미야가 나와버렸다. 뎃? 그 와중에 신염은 기어 …
진짜 똥겜 수준...;;
진짜 똥겜 수준...;;
평소처럼 '아 디비전 좀 해볼까' 하고 디비전을 켰다. 백악관을 나서는데 백악관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뭔가 싶어 뒤로 갔다가 다시 오기도 하고, 문 앞에서 이리저리 서성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 사진을 찍고 나니까 그제야 DELTA-3 오류가 뜨더라. 아니… 분명… …
드디어...
드디어...
카즈하를 드디어 뽑았다. 사실 카즈하가 나온 첫날에 카즈하를 뽑을 수도 있었다. 반 천장에 가까운 상태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나가 나오네? 카즈하를 뽑고 나서 카즈하 키운다고 검귀를 수도 없이 잡았다. 약한 레진을 6개 정도 쓴 거 같은데, 나머지 약한 레진은 카즈 …
아코
아코
아코 픽업이 다가왔다. 이걸 위해 몇 달 동안 청휘석을 단 하나도 쓰지 않고 열심히 악착같이 모아 왔다. 그렇게 모은 24,000개의 청휘석. 가챠를 한 번 할 때 120개의 청휘석이 필요하고, 가챠 천장은 200회이다. 그러면 최소 24,000개의 청휘석을 모으지 않 …
응애 57렙
응애 57렙
이게 되네. 영원히 56레벨일 줄 알았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