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러면 안 되는데...
아, 이러면 안 되는데...
미카 페스 기간이 끝나고, 다음 픽업이 시작되었다. 이번 픽업은 메구와 칸나이다. 이번 픽업에는 얄밉게도 무료 10 연차 티켓을 10장 뿌린다. 와카모 때에도 그랬고, 수영복 호시노 때에도 그랬듯이, 하이라이트인 페스 기간의 직전이나 직후에 이렇게 무료로 100 연차를 …
오, 번역 고쳤네
오, 번역 고쳤네
이번에 약 일주일 동안 스타레일을 포함한 여러 게임들이 번역 문제로 불타올랐었다. 그 시작은 모 유명 유튜브 채널에서 해당 게임들의 번역을 맡은 번역 회사 직원을 초빙해서 한 방송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낮은 품질의 번역 때문에 불만이 쌓여 있던 사람들에게 '번역 회사는 …
욕심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일지니
욕심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일지니
코코나가 없다. 코코나가 없다. 같이 블루 아카이브를 하는 사람 중, 나만 코코나가 없다. 그래서 미친 척 딱 한 번만 하기로 하고 100 연차를 돌리기로 했다. 마침 미카 페스니까 3성이 뜰 확률이 6% 이지 않은가. 코코나가 뜰 확률도 높겠지. 10 연차. 히요리가 …
미카 페스! 미카 페스!
미카 페스! 미카 페스!
이번 픽업은 페스 픽업이다. 그 말인즉슨, 3%였던 3성 등장 확률이 2배인 6%가 되었다는 소리다. 내가 이 날을 위해 청휘석을 얼마나 악착같이 모아 왔는가… 청휘석 50,000개로 페스 가챠 가즈아! 일단 픽업 1회 티겟이 13개가 있길래 10개만 썼다. 4회 만에 …
방랑자 뽑았다
방랑자 뽑았다
원래 내 계획은 물의 신 픽업이 나올 때까지 가챠를 하지 않고 인연을 모으는 것이었다. 원신에서 집정관 캐릭터는 대체로 성능이 탁월하니 말이다. 하지만 가챠를 하지 않으려니 방랑자가 없는 게 많이 꼬웠다. 특히나 다인 모드를 할 때, 내가 땅에서 열심히 스태미나를 써가 …
이번 스토리는 좀 많이 애매하네
이번 스토리는 좀 많이 애매하네
어차피 1.2 버전 스토리가 공개되고 시간이 어느 정도 흘렀으니, 스포일러와 관계없이 마음 편하게 이야기할 거다. 최근 하던 게임들에 대한 흥미가 많이 떨어져 게임 스토리를 전혀 보지 않고 있었다. 이번 1.2 버전에 추가된 새 개척 임무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이 …
나찰... 드디어 뽑았다...
나찰... 드디어 뽑았다...
나찰의 픽업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 이대로 나찰이 나오지 않거나 다른 5성이 나오면 어쩌지라며 노심초사하던 와중, 거짓말처럼 나찰이 나와주었다. 월정액을 지른 상태에서 일퀘를 다 해도 하루에 가챠를 한번 할까 말까 하는 수준인지라, 매번 가슴을 졸이며 버튼을 …
항공우주 박물관 둘러보기
항공우주 박물관 둘러보기
이번 주 침입 임무에 항공우주 박물관 임무가 있길래 별생각 없이 침입 임무를 돌던 중, 예전에 레딧에서 읽은 글 하나가 떠올랐다. 트루썬이 국회의사당에 배치한 개틀링 기관포는 사실 항공우주 박물관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내용의 글이었다. 개틀링 기관포가 대체 왜 항공우주 …
정우카... 정우카... 정우카...
정우카... 정우카... 정우카...
블루 아카이브에서 한 번 가챠를 하는 데에는 120개의 청휘석이 필요하다. 한 픽업에서의 천장은 200회이며, 천장을 치는 데에는 총 24,000개의 청휘석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이번 가챠는 내게 있어 굉장한 도박이었다. 현재 보유 중인 청휘석이 약 41,000개였는데 …
기념할 만한 하강 세션
기념할 만한 하강 세션
이번 하강 세션은 여러모로 의미가 깊은 세션이었다. 하강 게임 모드가 정식으로 출시한 이후, 이번 세션은… 최초로 로그 요원을 모두 잡는 데 성공한 세션 최초로 전멸이 아닌 자발적 파티 해산으로 끝맺은 세션 달리 말하자면, 지금까지의 모든 하강 세션은 파티가 네메시스 …
오늘의 하강
오늘의 하강
오늘도 하강을 갔다. 원래 계획은 주말에 하려다 미처 못한 주간 전설을 도는 것이었지만, 어쩌다 사람이 모이고 모여서 서로 '콜? 콜!'을 외치며 하강으로 달려가게 되었다. 첫 번째 판은 네메시스를 보지도 못하고 6층에서 전멸했고, 두 번째 판은 네메시스를 이기지 못하 …
TetraLog
요새 Windows가 왜 이럴까
나도 안다. 여기에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뭔가가 바뀌지 않을 거란 것 정도는. 하지만 이렇게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화가 나고 답답해 죽을 것만 같다. 최근 들어 Windows에 정이 떨어져 가고 있다. 정확히는 Windows 11에 정이 떨어지고 있다. Windo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