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좋다고 해야 해? 말아야 해?
이걸 좋다고 해야 해? 말아야 해?
이번 픽업은 아이돌 마리와 아이돌 사쿠라코이다. 아이돌 미네는 배포 캐릭터이고. 아이돌 마리는 '코코나 Mk.2'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돌 사쿠라코는 '스페셜 캐릭터에게 치명 확률과 치명 대미지 증가 버프를 주는' 유일한 캐릭터라 뽑을 가치가 있다고 한다. 그러니 …
그저 그런 키사키 픽업
그저 그런 키사키 픽업
무장 호시노와 시로코 테러 더블 페스가 지나고, 키사키 픽업이 찾아왔다. 대충 여덟 번째 총망추라고 부르는 것 같던데, 이젠 총망추가 정확히 몇 명인지도 잘 기억나지 않는다. 대충 사람들이 좋다고 하니까 그런가 보다 하는 거지. 사실, 지난달에 수영복 사오리 픽업에서 …
[macOS] Finder 도구 막대에 버튼 추가하기
[macOS] Finder 도구 막대에 버튼 추가하기
줄곧 Windows만 쓰다가 macOS를 쓰게 되니, Finder가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뭔가 아쉽거나 모자란 점이 많아요. 제일 불편한 점은 Windows 탐색기와 달리, 우클릭 메뉴에 새 파일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새 파일을 만들기 위해 …
[Android]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 촬영음 없애기
[Android]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 촬영음 없애기
스마트 기기에서 카메라 기능을 이용할 때, 촬영음이 나오도록 (사실상) 강제하는 국가는 대한민국과 일본이 유이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우, 이를 규정한 것은 법령(법률, 법규명령 등)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정보통신 단체표준을 제정하는 민간 기구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
번역 나아질 때까지 게임 지워야겠다
번역 나아질 때까지 게임 지워야겠다
게임을 지웠다. 얼마 전에 쓴 글에 적어놓았듯이, 자꾸만 게임의 번역이 눈에 밟혀서 게임을 할 수가 없었다. 이런 경우는 정말 처음이다. 게임의 스토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접은 경우는 있다. 현재 디비전 2의 스토리는 아무리 봐도 산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 …
TetraLog
명조가 이제 별로 내키지 않는다
몇 달 전부터 느껴온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명조의 스토리를 보는 게 더 이상 내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별다른 요구 조건이 없는 이벤트는 적당히 미루다가 하루 날을 잡아서 한 번에 치워버리지만, 특정 조수 임무를 완료해야만 시작할 수 있는 이벤트는 아예 손도 대지 않고 …
[Visual Studio] UI 요소 숨기기
[Visual Studio] UI 요소 숨기기
Visual Studio는 매우 훌륭한 IDE입니다만, 사소한 부분에서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창 상단의 툴바를 고정할 수 없다거나, 특정 UI 요소를 숨길 수 없다거나 하는 것 말이죠. 이 글에서는 은근히 거슬리는 로그인 버튼과 피드백 버튼을 제거하는 방법을 알려드리 …
무장 호시노, 시로코 테러 더블 페스
무장 호시노, 시로코 테러 더블 페스
드디어 오늘이 왔다. 사상 최초로 두 명의 캐릭터가 페스로 나오는 더블 페스가… 이번 페스에는 무장 호시노(혹은 임전 호시노)와 시로코 테러(일명 쿠로코)가 나온다. 무장 호시노는 '제7대 총력전을 망친 추녀'라고 불릴 정도로 성능픽이라 알려져 있고, 시로코 테러는 ' …
카를로타 뽑았다!
카를로타 뽑았다!
본래 내게 가챠 계획이 없었던 건 아니다. 지금 내가 주력으로 쓰고 있는 파티는 금희-절지-벨리나 파티이다. 그런데 묘하게 메인 딜러인 금희의 딜이 부족하다. 서브 딜러로 쓰기 위해 편성한 절지의 딜이 더 세다고 느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왜 금희의 대미지가 부족하 …
[Windows] Wi-Fi 프로필 내보내기/불러오기
[Windows] Wi-Fi 프로필 내보내기/불러오기
Wi-Fi 프로필 공유는 여러 기기를 쓰는 사람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기능입니다. 프로필 공유 기능이 없었을 때에는 모든 기기에 직접 손으로 Wi-Fi SS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했으니까요. 지금은 대다수의 OS가 QR코드나 계정 연동을 통한 Wi-Fi 프로필 공 …
기묘한 현자타임
기묘한 현자타임
결론부터 말하자면, 더 이상 게임이 의욕적으로 손에 잡히지 않는다. 남은 건 오직 여태껏 해오던 관성뿐이고. 게임을 하며 의욕부진을 겪는 건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늘 있어왔고, 앞으로도 그럴 테니까. 하지만 게임을 하고 싶지 않다고 느끼는 걸 넘어 게임을 삭제하고 …
카멜리아 떴다!
카멜리아 떴다!
사실 이번 픽업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직전 픽업인 파수인에 모든 힘을 다 써버렸기 때문이다. 파수인 하나 뽑겠다고 맵에 있는 모든 상자를 다 파먹었을 정도이니. 카멜리아 픽업을 시도한 이유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정도였다. 금희나 파수인처럼 '꼭 갖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