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얻었다!
드디어 얻었다!
사실 노렸던 것은 바로 이전 기원에서 나온 종려를 뽑아 종려 2돌을 하는 것이었는데… 하필 감동이 나오는 바람에… 물 힐러는 바바라 6돌이 이미 있지만, 그래도 힐러는 다다익선이다. 바바라 아니면 디오나를 써야 했기 때문에 더더욱. 아무튼 기분 좋다. 사실 이번 기원 …
이야 이게 뜨네
이야 이게 뜨네
이야, 이런 일이 생기기도 하네? 이번 픽업 캐릭터인 치히로가 두 번이나 뜬 데다가, 없어서 조금 꼬웠던 히나도 함께 나왔다. 여태껏 수많은 가챠를 돌려보았지만, 이렇게 운이 좋은 경우는 처음 본다.
페스가 좋긴 좋네
페스가 좋긴 좋네
블루 아카이브의 첫 '페스 가챠'가 찾아왔다. '페스 가챠'가 뭔지 몰라서 찾아보았는데, '페스티벌 가챠', 즉 3성이 나올 확률이 증가한 가챠라고 하더라. 일반 픽업에서 3성이 나올 확률이 3%이고, 페스 픽업에서 3성이 나올 확률은 일반 픽업의 2배인 6%이다. …
와! 시로코!
와! 시로코!
드디어 시로코를 얻었다! 아아, 정말 기나긴 시간이었어… 하드 임무에서 엘레프를 모아 캐릭터를 해금하는 건 정말 미친 짓이다. 호시노를 보라. 원래 호시노와 시로코 둘 다 없었는데, 호시노는 가챠에서 나온 이후로 여태껏 쏠쏠히 써먹고 있는데 반해, 시로코는 이제야 겨 …
드디어 찾았다, 모나!
드디어 찾았다, 모나!
몬드 일일 임무 중에는 고트 영감에게 목재를 조금 가져다준 후, 모나를 찾아가는 임무가 있다. 아마 이름이 『지불해야 할 건 지불하자』였던가, 『갚아야 할 건 갚자』였던가… 지금까지 매번 모나가 집에 없어서 허탕만 쳤는데, 이번에야 드디어 모나를 만났다. 뭐, 정확히는 …
수메르 밝히기
수메르 밝히기
오늘 정오에 수메르가 열리긴 했는데, 내가 원신을 켜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마신 임무가 아니라 맵 밝히기였다. 금사과 때도 그렇지만, 미리 맵을 밝혀서 워프 포인트를 활성화해 두면 시간 절약에 굉장한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버렸기 때문이다. 길 가다가 발견한 거상의 …
데..뎃?
데..뎃?
오늘도 별생각 없이 '원신 가챠 스택이나 쌓아야겠다'라는 생각으로 가챠를 돌렸다. 요이미야가 나오면 좋고, 안 나오면 다음 픽업 때 쓸 스택이 늘어나는 거니까 어찌 되었든 이득이라는 생각으로 말이다. 그런데 거짓말처럼 요이미야가 나와버렸다. 뎃? 그 와중에 신염은 기어 …
진짜 똥겜 수준...;;
진짜 똥겜 수준...;;
평소처럼 '아 디비전 좀 해볼까' 하고 디비전을 켰다. 백악관을 나서는데 백악관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뭔가 싶어 뒤로 갔다가 다시 오기도 하고, 문 앞에서 이리저리 서성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 사진을 찍고 나니까 그제야 DELTA-3 오류가 뜨더라. 아니… 분명… …
드디어...
드디어...
카즈하를 드디어 뽑았다. 사실 카즈하가 나온 첫날에 카즈하를 뽑을 수도 있었다. 반 천장에 가까운 상태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나가 나오네? 카즈하를 뽑고 나서 카즈하 키운다고 검귀를 수도 없이 잡았다. 약한 레진을 6개 정도 쓴 거 같은데, 나머지 약한 레진은 카즈 …
NAS가 갖고 싶다 feat. 시놀로지
NAS가 갖고 싶다 feat. 시놀로지
뜬금없이 NAS가 갖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NAS는 예전부터 갖고 싶어 했지만, 단지 '당장 필요한 것은 아니니까'라는 이유로 위시 리스트에 넣지 않았을 뿐이다. 사실 NAS가 뜨기 전에는 다들 외장 하드디스크(이하 외장 HDD)를 사용했을 것이다. 나 또 …
아코
아코
아코 픽업이 다가왔다. 이걸 위해 몇 달 동안 청휘석을 단 하나도 쓰지 않고 열심히 악착같이 모아 왔다. 그렇게 모은 24,000개의 청휘석. 가챠를 한 번 할 때 120개의 청휘석이 필요하고, 가챠 천장은 200회이다. 그러면 최소 24,000개의 청휘석을 모으지 않 …
응애 57렙
응애 57렙
이게 되네. 영원히 56레벨일 줄 알았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