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이 맞는다면, 신성한 벚나무의 가호 최대 레벨이 50일 것이다. 지금 가호가 44레벨이니, 고작 6레벨밖에 남지 않았다. 번개의 인장으로 따지면 약 150개 정도가 남았다. 원래라면 리월의 탐사도를 먼저 채웠어야 했지만, 리월이 너무 넓었기에 그냥 쉬워 보이는 …
슬슬 천장을 칠 때가 다 되었는데 계속 종려가 나오지 않아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드디어 나와주었구나. 이제 남은 원석과 인연은 야에 미코를 위해 남겨두어야만 한다. 다음 픽업에 카즈하도 나온다고 하던데, 야에 미코가 너무 이쁘니 야에 미코를 뽑을 생각이다. 아무 생각 …
사실 Transmissions: Element 120을 모두 플레이한 후 게임을 삭제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아직 못다 한 도전과제 때문에 게임을 한 번 더 플레이하게 되었다. 현재 미달성 도전과제는 총 네 가지가 있다. Scholar : 저널 4개 모두 찾기 Catch …
이상하다. 분명 아주 옛날에 이 게임을 플레이한 후 사진을 블로그에 올렸던 것 같은데… 내가 그 글을 지운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데자뷔인지 잘 모르겠다. 아무튼, 아주 옛날에 했던 이 게임을 지금 또다시 플레이하는 이유는 정말 별것 없다. 할 게임이 없어서. 평소 하 …
원래 계획은 '달의하루'님과 단둘이서 필드를 돌아다니며 몹도 잡고 광질도 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파티에 두 명이 추가되었다. 오히려 좋아. 누군가 "4종려 파티 가볼래요?"라고 말하자, 다들 말없이 종려를 꺼내 들었다. 뭐요? 관홍의 창? 내가 5성 무기를 뽑을 …
할 것이 없다. 정확히는 레진을 다 쓰고 할 것이 없다. 원래 원신이 그런 게임인 건 맞지만, 그래도 너무 할 게 없다. 결국 '나중에 아껴먹어야지'라고 생각했던, 필드의 상자나 기믹 등을 노리게 되었다. 탐사도 100%를 향해서 말이다. 크라운 마운틴은 대체 뭘 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람 포인트 보충수업부를 '악당에 바보 조합'이라며 놀리다가 정작 본인이 그 보충수업부에 들어가 된 코하루. 본인 말 그대로 '수치심을 못 견디고' 죽고 싶어 하는 모습이 아주 꼬시다. 코하루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