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진을 찍을 생각이 전혀 없었지만, 어쩌다 보니 이나즈마의 섬 중 탐사도가 100%가 아닌 섬이 츠루미 섬 하나밖에 남지 않게 되었다. 기왕 하는 거, 사진도 좀 찍으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사진을 찍었다. 다만 츠루미 섬은 아주 예전에 섬을 돌아다니며 별생각 없 …
드디어 신성한 벚나무의 가호 만렙을 찍었다. 사실 벚나무의 가호 만렙은 이나즈마 탐사도를 올리다가 덩달아 달성한 것에 가깝다. 상자를 열면 탐사도가 오르고, 번개의 인장도 나온다. 그게 하나둘 쌓이고 쌓여서 50레벨이 된 것이지. 업적도 하나 깼고, 새로운 상점도 열 …
오늘 새로운 이벤트가 열림과 동시에 새 한정 픽업이 열렸다. 코하루를 포기하고 모은 청휘석, 수영복 아즈사에 올인한다! 남아있는 청휘석 7,500개를 전부 쏟아부었다. 아?루 청휘석이 모자라 더 이상 10 연차를 돌릴 수 없다. 그러면 단차라도 돌려야지… ㅋ ㅋㅋ ㅋㅋ …
삼계 관문 제향 이벤트도 이제 필드에서 뽑아 먹을 수 있는 건 다 뽑아 먹은 것 같다. 아직 안 한 것이 있나 생각해 봐도, 도전이나 이런 건 전부 다 해버렸으니 남은 게 있을 턱이 없다. 이벤트가 아직 30여 일이나 남아있지만, 끝났다. 끝나버렸다. 그걸 감수하고 달 …
10년 전이나 20년 전만 해도 커스텀 롬이라는 것은 일종의 반 필수였다. 제조사 기본값은 너무나도 구렸기 때문이다. 여전히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기본 앱'이라는 것도 옛날에는 너무 많아서 아예 커스텀 롬에서 '우린 거지 같은 기본 앱들을 전부 빼버렸어요'라는 문장을 …
내 기억이 맞는다면, 신성한 벚나무의 가호 최대 레벨이 50일 것이다. 지금 가호가 44레벨이니, 고작 6레벨밖에 남지 않았다. 번개의 인장으로 따지면 약 150개 정도가 남았다. 원래라면 리월의 탐사도를 먼저 채웠어야 했지만, 리월이 너무 넓었기에 그냥 쉬워 보이는 …
슬슬 천장을 칠 때가 다 되었는데 계속 종려가 나오지 않아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드디어 나와주었구나. 이제 남은 원석과 인연은 야에 미코를 위해 남겨두어야만 한다. 다음 픽업에 카즈하도 나온다고 하던데, 야에 미코가 너무 이쁘니 야에 미코를 뽑을 생각이다. 아무 생각 …
사실 Transmissions: Element 120을 모두 플레이한 후 게임을 삭제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아직 못다 한 도전과제 때문에 게임을 한 번 더 플레이하게 되었다. 현재 미달성 도전과제는 총 네 가지가 있다. Scholar : 저널 4개 모두 찾기 Catch …
이상하다. 분명 아주 옛날에 이 게임을 플레이한 후 사진을 블로그에 올렸던 것 같은데… 내가 그 글을 지운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데자뷔인지 잘 모르겠다. 아무튼, 아주 옛날에 했던 이 게임을 지금 또다시 플레이하는 이유는 정말 별것 없다. 할 게임이 없어서. 평소 하 …
원래 계획은 '달의하루'님과 단둘이서 필드를 돌아다니며 몹도 잡고 광질도 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파티에 두 명이 추가되었다. 오히려 좋아. 누군가 "4종려 파티 가볼래요?"라고 말하자, 다들 말없이 종려를 꺼내 들었다. 뭐요? 관홍의 창? 내가 5성 무기를 뽑을 …